[한줄 요약] 전상 군경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강화하고, 2029년 대전 인빅터스 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가보훈부 산하 한국보훈회에서 열린 스포츠 행사 메시지를 통해, 작전 중 부상을 입거나 장애를 입은 군인 및 경찰 인력에 대해 적절한 치료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을 예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는 여러분의 특별한 희생을 끝까지 기억할 것이며, 적절한 예우와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9년 대한민국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인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에 대한 정부의 파트너십과 지원 의지입니다. 인빅터스 게임은 영국 해리 왕자가 2014년에 설립한 국제 다종목 스포츠 대회로, 부상 및 질병을 겪는 군인과 퇴역 군인들의 재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전상 군경의 명예와 자부심을 드높이고, 보훈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정부가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