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만기에 따라 금리 방향성이 엇갈리며 채권 시장 내 불확실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6일자 기사 기준, 한국 채권 시장의 주요 금리 변동 현황을 정리합니다.

최근 국채 금리는 만기에 따라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1년물 국채(TB)는 전 거래일 대비 0.3bp 상승한 3.737%를 기록했으며, 10년물 국채 역시 0.4bp 소폭 상승하며 4.369%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중기물에서는 하락세가 관찰되었습니다. 2년물 국채는 2.3bp 급락한 3.882%를 기록했으며, 3년물 국채 또한 0.4bp 하락한 3.933%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지표별 상세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년물 MSB: 3.898% (변동 없음)
- 3년물 CB (AA-): 4.636% (-0.2bp)
- 91일 CD: 3.240% (+3.0bp)
특히 91일 CD 금리가 전 거래일 대비 3.0bp 상승하며 단기 자금 시장의 변동폭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