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단기 국고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10년물 금리는 상승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1일자 기사 기준, 국내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상반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 기준, 국고채 금리는 만기에 따라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1년물(3.378%)과 2년물(3.722%) 등 단기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2bp, 0.7bp 하락하며 소폭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4.365%를 기록하며 2.9bp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타 지표를 살펴보면 3년물(3.897%)은 0.2bp 상승했으며, 2년물 MSB는 3.755%로 0.8bp 하락했습니다. 3년물 AA- 등급 회사채 금리는 4.590%로 변동이 없었습니다.